잘못된 접근임. 이것은 단정적으로 말할 수 있음.
인지과학이 결국 꽃을 피운건 인간의 Attention을 유지하는 것이 아닌 파괴하는 SNS였음.
결국 돈으로 접근하게 될 수 밖에 없음. 그런 관점에서 평탄화 된 디지털 세상은 이상적인 방향임.
다만 극소수의 사용자 층이 있긴 할 것임. 과연 그런 고객층을 위해 움직일 대기업은 없음.
굳이 말하자면 1인 예술가가 다룰 수 있는 영역이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