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좀 겪어보니, 규모가 큰 회사에서 해고 자체가 공정하기는 상당히 어렵습니다 - 정말 필요한 곳만 알맞게 잘라내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해고 다음의 후속조치가 너무 중요합니다. 직원의 사기, 적절한 자원 재분배 등. 필요한 인원 재고용 (이건 욕먹을 짓이지만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