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 2025-03-10 | parent | ★ favorite | on: 왜 해고는 효과가 없는가(thehustle.co)
Hacker News 의견
  • 기술직 종사자들이 해고에 대해 과도하게 반응하는 이유에 대한 의견임. 많은 사람들이 2~4년 이상 한 직장에 머무르지 않음. 기술직 문화는 '직업 이동'이 특징임

    • 고용주 입장에서는 가족을 해고하는 것이 아니라 6개월에서 1년 내에 떠날 사람들을 해고하는 것임
    • 기술 산업은 돈과 변동성이 많은 예외적인 산업임
  • 해고는 효과가 있으며, 근무 시간 단축은 효과가 없음. 많은 사람들이 비즈니스 운영 방식을 이해하지 못함

    • 회사가 수익을 잃고 있다면 직원 유지가 불가능함. 급여를 줄이는 것은 급여를 받는 사람들에게는 효과가 없음
    • 직원의 감정은 재무제표에 반영되지 않음. 특별한 사람은 다수 주주가 아닌 이상 없음
  • 연구에 따르면 해고는 회사에 해로움. 그러나 이는 오해의 소지가 있음

    • 해고는 이미 발생한 손해를 인식하는 시점임. 경제학에서는 손해가 인식되지 않더라도 이미 발생한 것으로 간주됨
  • COVID 이후 중형 기술 회사에서 느린 채용과 목표 감소를 주장했으나, 새 CEO 하에 빠르게 진행됨

    • 새로운 리더십 하에 주식 상승을 위해 해고가 실행됨. 이는 생존이 아닌 새로운 CEO의 전략적 접근임
    • 내부 신뢰와 브랜드 인식이 하락함. 많은 유능한 인재들이 해고됨
    • CEO의 전략이 실패하면서 고성과자들이 회사를 떠나기 시작함
  • 해고에 대한 의견: 하위 10%를 해고하면 상위 10%도 잃게 됨. 회사의 심리적 안전이 파괴됨

  • 여러 산업에서 해고를 경험한 사람의 관찰

    • 첫 번째 해고는 신중하게 이루어지지만, 이후에는 정밀도가 떨어짐
    • 모든 부서에서 일정 비율을 줄이는 것은 회사가 상황을 잘 모른다는 신호임
    • 해고는 성과 관리가 부족한 회사의 지팡이가 될 수 있음
  • 해고는 과거에는 경기 침체 시 회사 구제 수단이었으나, 이제는 분기별 수익 관리 수단이 됨

  • 전 Nintendo CEO Iwata의 발언: 단기 재무 결과를 위해 직원 수를 줄이면 사기 저하가 발생함

  • Boise 지역에서 Micron과 HP의 빈번한 대량 해고를 목격한 경험

    • 해고는 너무 자주 첫 번째 수단으로 사용됨. 시장이 불안정하면 안전을 위해 5%를 줄임
    • 경영진이 먼저 재정적 손실을 감수하는 약속을 한다면 직원의 충성심과 존경을 얻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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