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시스템의 기반 개념인 신용이라는 것을 이제야 알게 된 사람이 새로운 지식에 놀란 것 같아요.
시스템의 단점만 눈에 들어오고 모든 것은 사기라는 망상에 빠져 지금 시스템은 잘못됐으니 모두 철폐하고 과거로 회귀해야 한다며 아무렇게나 작성한 푸념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