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넘게 맥을 써왔는데, 요즘처럼 맥 소프트웨어 품질이 엉망진창이라고 느꼈던 적이 없던 것 같습니다. mediaanalysisd라는 프로세스가 캐시 파일로 몇십기가 용량 낭비하고 있고, 한/영 변환하는 커서 아이콘을 출력하는 프로세스가 몇 기가씩 램을 사용하고 있고 그러네요.
예전 라이언이나 요세미티 시절도 최적화가 나쁘긴 했지만, 그 때는 하드웨어 사양이 훨씬 나빴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