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것으로는 오젬픽이 있다고 들었던 것 같네요.

예전에 읽었던 SF 창작물 중 비슷한 시놉시스가 있었는데, 엄청나게 발전한 사회에서 더 이상 욕망할게 없어진 인류들이 최종적으로는 식물이 되어 버렸다는 내용이었네요.

어쩌면 이렇게 점점 수동적이 되어버린 우리들은 AI가 관리하는 실내 재배실에 들어가 살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올해 안에 라스베가스에는 4층짜리 인앤아웃이 들어선다는데....
거기 가보기 전에는 절대 식물이 되어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 문득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