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Vidia는 2024년 기준 직원대상 주식보상(Stock Compensation)금액이 $3549m(5조원)가 넘고 테슬라의 경우 $1999m(3조원) 입니다. 그것도 매년 늘어나고 있어요.
직원들에게 주는 주식을 통해서 회사가 성장하면 직원도 부자가 되는 구조가 만들어져 있죠.
그런데 국내는 대기업에서 이런 경우가 잘 안보입니다. RSU를 오너 가족이 다 챙기면서 경영권 승계 목적으로나 이용합니다.
최대기업인 삼성전자도 2025년에 와서야 "임원 성과급을 자사주로 지급한다"는게 기사로 뜨는 상황이고, 2026년부터는 일반 직원에게도 본인이 원하면 주식보상을 하겠다고 "검토"한다네요. 이제와서?
스타트업도 마찬가지입니다. 적절한 보상이 있어야 "더 열심히 일하는"게 가능하다고 봅니다.
원 글에서 일을 안 한다는 스타트업의 임직원 분들은 "적절한 보상"을 받고 있을까요? 아님 언젠가 그걸 받을 수 있는 미래가 있긴 한건지 궁금하네요.
정작 대표를 제외한 다른 초기 직원들이 지분 많이 가지고 있으면 투자하기 꺼려진다고 얘기하는게 우리나라 VC들 속성이던데요.
CTO들 지분 나눠주는 것도 꺼려하는 대표가 대다수입니다.
저는 "열심히 일하는"거에 돈 얘기가 빠지면 안된다고 봅니다.
NVidia는 2024년 기준 직원대상 주식보상(Stock Compensation)금액이 $3549m(5조원)가 넘고 테슬라의 경우 $1999m(3조원) 입니다. 그것도 매년 늘어나고 있어요.
직원들에게 주는 주식을 통해서 회사가 성장하면 직원도 부자가 되는 구조가 만들어져 있죠.
그런데 국내는 대기업에서 이런 경우가 잘 안보입니다. RSU를 오너 가족이 다 챙기면서 경영권 승계 목적으로나 이용합니다.
최대기업인 삼성전자도 2025년에 와서야 "임원 성과급을 자사주로 지급한다"는게 기사로 뜨는 상황이고, 2026년부터는 일반 직원에게도 본인이 원하면 주식보상을 하겠다고 "검토"한다네요. 이제와서?
스타트업도 마찬가지입니다. 적절한 보상이 있어야 "더 열심히 일하는"게 가능하다고 봅니다.
원 글에서 일을 안 한다는 스타트업의 임직원 분들은 "적절한 보상"을 받고 있을까요? 아님 언젠가 그걸 받을 수 있는 미래가 있긴 한건지 궁금하네요.
정작 대표를 제외한 다른 초기 직원들이 지분 많이 가지고 있으면 투자하기 꺼려진다고 얘기하는게 우리나라 VC들 속성이던데요.
CTO들 지분 나눠주는 것도 꺼려하는 대표가 대다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