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이 늦었습니다. (노트북에 로그인한 아이디가 사라저 버려서 다른 아이디로 답변을 답니다.)
말씀하신 현재의 상황에 대한 인식은 완전 동의합니다.
저는 이 것이 효율적인 도구가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사용자들이 적응한 것이라 보고 있습니다.
미래에 적절한 기술과 도구들이 제공된다면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한 저의 생각은 아래 글에서 정리되어 있습니다.
https://blogko.clearfile.name/p/a2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