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구조화된 폴더 및 파일명의 규칙을 따르기 위한 노력의 가장 효과적 결과는 구글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떤 주장이냐 하면, 가장 효과적인 폴더 및 파일의 구조라는 것은 궁극적으로 허상에 불과하고 (메타를 포함하는) 관리방법을 검색으로 잡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OS의 제약(하나의 폴더 안에 들어 갈 수 있는 최대의 파일 갯수 혹은 통상적으로 list-up 할 수 있는 파일 갯수)을 고려해서 unique한 상태로 존재만 하면 될 것이고, 나머지는 메타를 통해 얻고자 하는 바를 이루는 것이죠.

(많은 노력을 들여) 구조화된 폴더 및 파일을 관리하려 들이는 노력을 가족, 친구 그리고 자신에게 할애하는 것이 인생에 더 득이라는 (개인적인)결론입니다.

이제까지 본 것중에 가장인상적인 폴더 및 파일의 관리 방법은 Lifetime이라는 방식이었는데.

그냥 시간순으로 쫘악~~~~ 보여주는 것이었습니다.

한때 mp3 파일들의 이름 규칙을 혼자 만들곤 광적으로 집착했던 입장으로서, 굉장히 충격적이고 또 감탄스러운 말씀입니다. 통찰이 대단하십니다. 하지만 '나'라는 한 명의 개인에게는, 어쩌면 '나' 혼자만 알고 있는 정리법이 또 유용할 수도 있겠습니다.. 라는, 제 과거에 대한 일말의 변명을 덧붙여 봅니다. 좋은 댓글 읽고 갑니다.

답변이 늦었습니다. (노트북에 로그인한 아이디가 사라저 버려서 다른 아이디로 답변을 답니다.)
말씀하신 현재의 상황에 대한 인식은 완전 동의합니다.
저는 이 것이 효율적인 도구가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사용자들이 적응한 것이라 보고 있습니다.
미래에 적절한 기술과 도구들이 제공된다면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한 저의 생각은 아래 글에서 정리되어 있습니다.
https://blogko.clearfile.name/p/a2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