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답을 드리자면 같은 책이라도 포맷이 다르면 ISBN을 따로 발급 받아야 합니다. 심지어 epub과 pdf 전자책도 별도의 ISBN을 내야 하고요.
윗분 말씀에 답을 드리자면 국내 전자책의 경우는 본문에 언급된 것처럼 ‘서비스 권한’을 구매하는 개념이라 콘텐츠 자체를 소유하는 개념과 조금 다릅니다. 서점마다 각기 다른 DRM을 다르게 적용하기도 하고요. 그래서 내 돈 주고 구매한 전지책을 어느 환경에서 편하게 사용할 수 없는데, 시대에 맞는 법이 필요합니다. ㅠㅠ
개인적으로는 금융계 마이데이터처럼 디지털 자료도 어디서 구매하든 내가 원하는 형태로 소비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정확한 답을 드리자면 같은 책이라도 포맷이 다르면 ISBN을 따로 발급 받아야 합니다. 심지어 epub과 pdf 전자책도 별도의 ISBN을 내야 하고요.
윗분 말씀에 답을 드리자면 국내 전자책의 경우는 본문에 언급된 것처럼 ‘서비스 권한’을 구매하는 개념이라 콘텐츠 자체를 소유하는 개념과 조금 다릅니다. 서점마다 각기 다른 DRM을 다르게 적용하기도 하고요. 그래서 내 돈 주고 구매한 전지책을 어느 환경에서 편하게 사용할 수 없는데, 시대에 맞는 법이 필요합니다. ㅠㅠ
개인적으로는 금융계 마이데이터처럼 디지털 자료도 어디서 구매하든 내가 원하는 형태로 소비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