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 2025-02-22 | parent | ★ favorite | on: 조니.데시멀 – 삶을 정리하는 시스템(johnnydecimal.com)Hacker News 의견 50세에 가까운 사람으로서, 여러 조직 시스템을 시도했지만 효과가 없었음. 자연스러운 방식에 맞추어 일하는 것이 더 나음 ADHD를 가진 사람으로서, 조직화에 노력을 기울이지 않는 것이 최선임. Logseq, Tana, Reflect 같은 도구가 유용함 조직화의 문제는 도구나 기술의 부족이 아님. 모든 것은 시간과 상황에 따라 유지하기 어려운 다양한 수준의 규율을 요구함 Johnny Decimal 시스템은 아름답지만, 복잡한 시나리오에서 혼란스러움. 예를 들어, 보험이 자동차나 돈 중 어디에 속하는지 기억하기 어려움 ADHD 진단을 받은 사람으로서, Syncthing 폴더를 조직하는 데 2시간이 걸렸음. 폴더 사용을 방해하는 도구들이 많음 모든 PKM은 발견 가능성, 이동성, 유지 가능성, 회상 용이성에서 타협함. 디렉토리 구조와 텍스트 파일이 장기적으로 더 나은 매체라고 생각함 Johnny Decimal의 목표는 명확하지만, 실제 조직의 복잡성에 직면했을 때 약점이 있음. 문서가 여러 문맥에 존재할 수 있는 접근법이 더 성공적임 시스템을 갖는 것이 어떤 시스템인지보다 중요함. 메타데이터를 파일 이름에 넣는 것은 잘못된 것일 수 있음 Johnny Decimal을 시도했지만 PARA로 전환함. J.D는 검색에 최적화되어 있지만, 저장에 최적화된 시스템이 필요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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