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비슷한 맥락의 글이 많이 눈에 들어오네요. 기록하다보면 손가락 써주는 것 같을때도 있더라구요. 노트들이 엉성하게 모여있는 디지털가든이 나의 디지털브레인 같기도 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