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옮기기만 했으면 차라리 나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쓰래기 같은 음란성 낚시 광고랑 온갖 레거시들을 보다보면 한숨 이상으로 나오지도 않더라고요.
거기에 지쳐서 아예 Plain Text인 페이지들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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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를 모니터로 옮겼을 뿐인 국내외 레거시 미디어들과 비교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