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cker News 의견
  • "The Germans"라는 책은 전쟁 후 독일 시민과 나치당원과의 인터뷰를 통해 악의 평범성과 현대의 독재를 보여줌

    • 미국 사회의 침묵과 혼란, 민주주의의 해체와 관련된 유사점을 지적함
    • 미국 학교에서 필수적으로 읽어야 했을 것이라는 의견을 제시함
  • 대통령이 연방 기관을 일방적으로 폐쇄하고 있으며, 이는 헌법의 실질적 소멸을 의미함

  • 이러한 상황은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발생하고 있음

  • 2025년 버전의 Indivisible 같은 행동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됨

  • 네덜란드에서는 비밀리에 결정된 정부의 행동이 조직 범죄와 싸우기 위해 법적 절차를 벗어난 개입을 하고 있음

    • RIEC라는 조직이 경찰, 세무서 등 여러 정부 부서를 통제하고 있음
    • 대중은 이 조직에 대해 잘 모르며, TV 광고를 통해 이웃의 의심스러운 행동을 신고하도록 권장받고 있음
  • 미국에서 일어나는 일에 대해 무력감을 느끼며, 일상 생활을 유지해야 하는 현실을 설명함

    • 독일 나치 시대의 시민들과 자신을 비교하며, 당시 사람들을 비판할 수 없음을 인정함
    • 사람들은 자신이 조작되지 않을 것이라 믿지만, 실제로는 마케팅과 같은 미묘한 조작에 영향을 받음
  • "Principiis obsta"와 "Finem respice"라는 격언을 인용하며, 시작을 저지하고 끝을 고려해야 함을 강조함

    • 그러나 일반인들이 이를 예측하고 저지하는 것은 어려움
  • "The Germans"라는 책이 자신에게 큰 영향을 미쳤음을 설명함

    • 책을 읽기 전에는 좋은 사람들이 파시스트 정권에 저항할 것이라 믿었지만, 책을 읽고 나서는 그 믿음이 거의 사라짐
    • 책을 읽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함
  • 사람들은 점차적으로 비밀리에 결정된 정부의 행동에 익숙해지고, 히틀러에 대한 신뢰가 이러한 격차를 넓히는 데 기여함

  • 친구의 파트너로부터 이 책을 추천받았으며, 책을 읽으며 현재 상황과의 유사점을 발견함

    • 책의 전체 내용이 시간을 들일 가치가 있다고 강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