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uri는 그게 문제인 것 같습니다..

플랫폼별 웹뷰하고 내장된 프로그램이 다 다르다보니 그게 가장 큰 문제이긴합니다. 배포하고 난 다음에 무슨일이 생길지 몰라서요.

그렇다고 tauri에 웹뷰자체를 내장하자니, 일렉트론 보다 번들사이즈가 더 커지고요..

그래서 프로덕션 크로스플랫폼 앱 개발에 있어서 tauri는 아직 성숙하지 않았다고 생각하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