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uri는 그게 문제인 것 같습니다..
플랫폼별 웹뷰하고 내장된 프로그램이 다 다르다보니 그게 가장 큰 문제이긴합니다. 배포하고 난 다음에 무슨일이 생길지 몰라서요.
그렇다고 tauri에 웹뷰자체를 내장하자니, 일렉트론 보다 번들사이즈가 더 커지고요..
그래서 프로덕션 크로스플랫폼 앱 개발에 있어서 tauri는 아직 성숙하지 않았다고 생각하긴합니다.
tauri는 그게 문제인 것 같습니다..
플랫폼별 웹뷰하고 내장된 프로그램이 다 다르다보니 그게 가장 큰 문제이긴합니다. 배포하고 난 다음에 무슨일이 생길지 몰라서요.
그렇다고 tauri에 웹뷰자체를 내장하자니, 일렉트론 보다 번들사이즈가 더 커지고요..
그래서 프로덕션 크로스플랫폼 앱 개발에 있어서 tauri는 아직 성숙하지 않았다고 생각하긴합니다.
tauri를 대안으로 생각하긴하는데, 배포시에 정상작동안하는 특이한 경우가 있을까봐 걱정입니다. (예전에 win32환경에서 msxml.dll등 기본 등록된 dll을 참조하는 프로그램 배포했다가 정말 고생했던 기억때문에, 내재화해서 배포했는데... 유사한 문제가 생기지 않을지)
electron쪽 의견대로, 그냥 사이즈를 잊어버리는게 맞지만, 번들사이즈가 너무커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