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합니다.

한국에서 솔루션 혹은 패키지 만들기 쉽지는 않죠.

거의 대부분 솔루션 도입이라는 형식의 소스가 파편화되는 SI형태로 자리잡아 왔던거 같습니다.

기업 내부의 프로세스가 글로벌 스텐다드로 정립되는 것도 아닐터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