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계에 이런 논의가 존재한다는 것만으로도 아주 신선하고 긍정적이라 생각됩니다만...

요약만 봐서는
“AI는 인간이 행하는 논리적 추론이 아닌 단순 통계적 추론 기계일 뿐인 인간의 산물일 뿐이며, AI의 개발으로 신의 영역을 넘보았다 기고만장하지 말고, 또 추후로도 신의 영역을 넘보지 말지어다.” 를 장황하게 쓴 것 같아요.

시간을 좀 내서 원문을 읽어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