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습니다. 흔히 이야기 하는 "고지전"이 벌어지면 더 이상 기술의 문제도 아니고, 대개의 경우 합의를 통해 "정책"적으로 해결하곤 하죠. 다만, 그 고지전을 위키 서비스내에서가 아니라, 외부로 돌리는게 낫지 않겠나..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내부에서 수정에 수정을 하는것보다는 외부에서 뉴스나 블로그 등에서 자신의 "정당한 의견"을 피력하는것이 좀 더 나은 방향이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여전히 가짜 뉴스와 편향성은 고쳐지지않을 것이라고 생각되지만
고지전을 위키 밖으로 돌린다는 아이디어는 매우 좋다고 생각되네요
해당 제품이 어서 커서 언론사들의 군웅할거가 기대됩니다.
사실, 서비스 입장에서야 고지전을 "내부"에서 하는게 트래픽에 훨씬 도움이 되는것은 사실입니다만, 서비스를 벗어나 생태계 전체로 보면, 인터넷에서 각자가 자신의 의견을 올리는게 훨씬 낫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수정전쟁이나 가짜뉴스는 사람의 문제이고 LLM은 입력 데이터의 영향을 받으니 기술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닌것으로 보이는데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