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cker News 의견
  • 원작자는 자신의 가이드를 2010년에 처음 출판했으며,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보고 있어 기쁘다고 언급함. 박사 과정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는 행운을 빌며, 연구 주제를 사랑하게 되기를 바람. 박사 과정을 마친 사람들에게는 축하를 전하며 계속 노력할 것을 권장함. 오랜 시간이 지난 사람들에게는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면서 다시 시작하는 것의 가치를 강조함.

  • 연구가 '게임'처럼 변했다는 의견이 있음. 데이터 조작, 출판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장소 선택, 우수성, 엄격함, 영향력에 대한 관심 부족 등을 지적함. 시스템의 문제점을 언급하며 변화가 필요하다고 주장함.

  • 박사 과정을 시작하는 사람은 부정적인 의견에 실망하지 않으며, 자신의 연구를 계속할 것이라고 다짐함.

  • 인간 지식의 경계를 확장하는 것이 좋은 생각이지만, 무한한 진보가 올바른 모델은 아니라고 주장함. 분야 간의 무지와 기본 해결책의 재발견을 지적하며, 재발견이 새로운 의미와 맥락을 가져올 수 있음을 강조함.

  • 석사나 박사 과정을 고려하는 사람은 학계의 경쟁과 출판 압박에 대한 우려를 표명함. 연구가 개인의 삶에 미치는 영향을 고민하며, 영향력을 높이는 방법에 대한 조언을 구함.

  • 박사 과정에 대한 온라인 논의는 학생이 특정 분야에 집중되어 취업이 어려워진다는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다고 지적함. 그러나 더 많은 가능성을 제공하는 프로그램과 지도교수가 존재함을 강조함.

  • 박사 학위가 경계를 넓히기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경계를 넓혔다고 믿게 만드는 것이라고 주장함.

  • 박사 과정의 경험은 진보보다는 좌절, 환멸, 우울함에 더 가깝다고 언급함. "The Lord of the Rings: an allegory of the PhD?"라는 가이드를 선호한다고 밝힘.

  • 박사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친 사람은 지도교수 선택의 중요성을 강조함. 좋은 학교의 나쁜 교수보다는 괜찮은 학교의 좋은 교수가 더 낫다고 주장함.

  • 박사 과정은 자기 발견의 여정으로 볼 수 있으며, 실패를 극복하고 자신을 발견하는 과정이라고 설명함. 마지막에는 모자를 받는다고 비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