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c ip 갯수 문제가 항상 문제가 되는데, 상업적으로 사용하지 않는다는 가정하에,

  1. 클라우드 사의 컴퓨팅 인스턴스와 온프레미스 노드를 tailscale vpn mesh로 묶어서 csp의 dns 서비스를 끌어와서 활용.
  2. cloudflare tunnel. agent 형태로 동작하기 때문에 ip 변동에 무관

제 경험상 1번의 경우, 클라우드 컴퓨팅 인스턴스에 애플리케이션이나 인프라 구조에 따라 설정해주어야할 부분이 좀 있고 돈도 조금은 나가게 됩니다.

  • tailscale vpn의 경우 udp로 한번 캡슐링을 하기 때문에, 대량의 트래픽을 테스트하는 용도로는 별로 좋지 않을 것 같습니다

대역폭 관련해서 참고 자료를 남깁니다. 개인적으로 테스트 당시 1Gbps 풀로드 정도는 충분히 감당했으며, 그들의 기술 블로그에 따르면 5Gbps 정도까지는 무난해보입니다. (https://tailscale.com/blog/more-throughput) 일반 가정집 기가비트 네트워크라면 대역폭 병목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