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Rs, 목적조직, 애자일 모두 fancy해 보이고 조직의 문제를 해결하는 듯한 느낌이 들지만, 실제로 잘 실행하기에는 어려운 항목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요즘은 OKR도 조직의 역량이나 비즈니스에 따라 정말 신중히 판단해 적용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잘 동작하지 않을 때의 Cost가 너무 큰 것 같습니다.

https://x.com/sundarpichai/status/1543328071532523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