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cker News 의견
  • AI로 마케팅을 시작하면서 실패했다고 생각함. 사람들은 AI 자체보다는 새로운 기능을 원함. Apple이 AI라는 이름에서 벗어날 만큼 매력적인 것을 제공하지 못했다는 것은 아직 준비가 안 되었다는 의미임. 기초는 탄탄하지만, 진정한 혁신은 몇 세대 후에나 가능할 것 같음. Apple의 혁신 능력에 의문을 가짐

  • Apple Intelligence의 기능들이 지금까지는 평균 이하였음. Apple은 보통 늦게 시작하지만, 품질과 올바른 방향을 중시함. Apple Maps가 개선된 것처럼 Apple Intelligence도 발전할 가능성이 있음. 현재 경쟁사들도 혁신적인 제품을 내놓지 못하고 있음

  • Apple Intelligence의 출시가 아직 완료되지 않았음을 간과하고 있음. Siri의 맥락 인식 같은 주요 기능은 2025년 이후에나 출시될 예정임. Apple의 Private Cloud Compute와 Apple Intelligence는 개인 컴퓨팅의 AI 변화를 이끌 잠재력이 있음

  • Apple Intelligence의 기초가 잘 설계되었다고 생각함. 올바른 기술 선택은 제품에 대한 희망을 줌. Apple은 보통 첫 번째로 움직이지 않으며, 작은 경쟁사에서 영감을 얻음. 이번에는 참고할 만한 스타트업이 없고, 일정이 급하게 진행된 것이 이유일 수 있음

  • 사진 편집 기능인 Clean Up에 대한 오해가 있음. Apple은 사진을 실제로 일어난 일의 기록으로 정의함. Clean Up은 수동으로 적용되는 편집 기능임. Samsung과 Google의 사진 정의와 비교됨

  • Apple이 AI 트렌드를 무시하고 사용자 프라이버시와 보호에 집중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듦. AI 열풍이 사라질 때까지 기다릴 수도 있었을 것 같음

  • "아내가 보낸 팟캐스트 재생" 예시는 AI 없이도 가능해야 함. 잘 설계된 앱은 10초 이내에 가능하게 해야 함. 소프트웨어가 점점 사용하기 어려워져서 AI 시스템이 매력적으로 보이는 것 같음

  • Apple은 단순히 컴퓨터를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창의적인 도구를 제공함. Apple의 마케팅 전략이 잘 드러남

  • ChatGPT의 출시로 Apple이 준비되지 않았음을 느꼈음. Apple Intelligence는 잘 계획된 제품이 아니라 시간에 쫓겨 나온 결과물임. 따라잡을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현재는 뒤처져 있음

  • AI는 인간의 확장이 아니라 대체물임. AI의 알림 요약 기능은 사용자의 판단을 대체하며, 오류가 발생할 수 있음. 일부 AI 응용 프로그램은 사용자의 생각을 확장하기보다는 제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