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어렸을때 이런 본질적인 질문( 왜 사는가와 비슷한 ) 질문을 스스로 해본적이 있는데, 이건 개개인의 성향과 인사이트, 그 분야를 좋아하는 정도에 따라 다를 수 밖에 없다는 결론에 이르고, 최근에 이르러서야 개인적인 분야를 찾았습니다. 잡스가 말한 점이 나중에 선에 이르르는 경험이랄까요. 대부분 인생을 바쳐 해결하고 싶은 문제는 보통 일반 개발자들도 간단히 해결하기는 어려운 문제일 확률이 높고, 그러려면 지치지 않고 계속 하려는 개인적인 몰입이나 흥미가 있어야 하니까요. 다시 말해 자신이 무척 흥미있고 오랫동안 몰입할 만한 주제를 이것저것 조금씩 해보는 수 밖에는 없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