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 2025-01-05 | parent | ★ favorite | on: 캐나다의 EU 가입 필요성(economist.com)
Hacker News 의견
  • 캐나다의 원주민에 대한 포용적 대우는 유럽이 본받을 만한 점이지만, 유럽의 상황과는 다르다는 의견이 있음

    • 유럽의 대부분 인구는 자체 국가를 형성하였고, 북유럽의 소수 부족도 캐나다만큼 공정하게 대우받고 있음
    • 바스크족이 스페인보다 캐나다에서 더 나은 대우를 받을 것인지 의문임
  • 이민자에 대한 대우는 별개의 주제이며, 시리아 난민에 대한 대우와 관련이 없다고 봄

  • 경제학자가 시대를 잘못 읽고 있다는 의견이 있음

    • 미국과 이탈리아에서 민족주의 정당이 부상하고 있으며, 캐나다도 민족주의가 대두되고 있음
    • 독일, 프랑스, 영국에서도 민족주의 정당이 정부 연합을 무력화하고 있음
  • 유럽이 캐나다로부터 이민을 수용하는 방식을 배울 수 있다는 의견에 대해 비판적임

    • 캐나다인, 특히 젊은 세대는 이민에 피로감을 느끼고 있으며, 인종차별이 점점 더 수용되고 있음
  • 캐나다가 EU에 가입하는 것보다 유럽 자유 무역 연합에 가입하는 것이 더 나을 것이라는 의견이 있음

  • 캐나다는 주 간의 자유 무역이 EU 국가 간의 무역보다 덜 자유로움

  • CANZUK라는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영국의 연합이 언급되며, 같은 국가 원수를 공유하고 문화적으로 유사하다는 점에서 더 적합할 수 있음

  • EU 가입은 많은 법률을 수반하며, 무역과 자원 교환을 위한 맞춤형 협정이 더 나을 것이라는 의견이 있음

  • 지정학적 사고 실험은 자주 등장하지만 실현되기 어려움

    • 캐나다가 미국과의 자유 이동 및 무역을 완전히 잃지 않는 한, EU 가입은 실현 가능성이 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