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cker News 의견
  • Google Sheets를 백엔드 데이터베이스로 사용하여 대시보드를 구축한 경험을 공유함. Google Sheets는 API 지원이 뛰어나고, Pandas/SQL과 잘 호환되며, UX가 훌륭함. 데이터 검증이 번거로울 수 있지만, 프로토타입을 구축할 때는 Google Sheets가 가장 적합함. 대시보드는 API를 통해 데이터를 받아와 Vue-Bootstrap 테이블로 구현했음. Firebase Auth를 추가하여 프로젝트를 마무리했음.

  • Google Sheets를 사용하여 1,000개의 행까지는 잘 작동했으나, 25,000개의 행을 추가하자 오류가 발생함. SQLite는 25,000개의 행을 문제없이 처리했음. Google Drive API가 거의 쓸모없었으며, Google의 API에 대한 실망감을 표현함.

  • 복잡한 엑셀 파일을 개인 웹앱으로 전환하려는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음. iOS용 Excel보다 나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함.

  • Glide와 Google Sheets를 사용하여 골프 리그 앱을 구축한 경험을 공유함. 사용자 경험이 좋았고, 가격도 합리적이었음. 취미 수준의 사용자를 위한 가격 정책이 필요하다고 언급함.

  • COVID 기간 동안 Airtable과 다양한 도구를 사용하여 리조트의 테스트 관리 솔루션을 구축함. Airtable의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기능이 중요했으며, 25만 개 이하의 기록을 처리하는 데 적합함. ChatGPT와 커스텀 스크립트를 사용하여 Airtable 자동화를 구축한 경험도 공유함.

  • 복잡한 솔루션을 버리고 스프레드시트를 사용하는 것이 올바른 선택이라고 주장함.

  • Notion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하여 책, 영화, 게임 목록을 관리함. Obsidian이나 Logseq로 전환할 가능성을 고려 중임. Notion의 AI 기능 도입에 대한 불만을 표함.

  • 노코드 도구 대신 간단한 HTML5 페이지를 사용하는 것이 더 나을 수 있다고 언급함. AI 도우미가 프로토타입 워크플로우를 가속화함.

  • Glide의 FOSS 버전이 있으면 좋겠다고 언급함. 모바일 앱을 위한 대안이 부족함을 지적함.

  • Glide를 큰 화면에서 열어야 앱을 구축할 수 있다는 점이 아이러니하다고 언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