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 2024-12-31 | parent | ★ favorite | on: 아이슬란드의 EU 가입 준비 여부(mikegalsworthy.substack.com)
Hacker News 의견
  • EEC는 EEA로 이름이 바뀌지 않았음. 마스트리히트 조약으로 EU가 설립되었고, EEC는 EC로 이름이 변경되었음. EEA는 EC와 EFTA 회원국 간의 별도 협정임

  • 북극이 새로운 항로로 변하면서 아이슬란드가 북대서양의 싱가포르가 될 가능성이 있음. 중국이 북쪽에 항구를 건설할 수 있는지 문의했음

  • 아이슬란드가 EU에 가입하면 인플레이션이 급등할 것이라는 의견이 있음. 아이슬란드의 금리는 8.5%로 EU의 3%보다 높음. EU 금리를 채택하면 아이슬란드 인플레이션이 급등할 가능성이 있음

    • Optimal Currency Area 이론을 참고할 필요가 있음. 미국은 주 간의 통화 조정 불가능성을 해결하기 위해 대규모 재정 이전을 허용함

    • 아이슬란드가 그리스에 보조금을 제공할 의향이 있는지, 2008년처럼 통화를 평가절하할 수 있는 능력을 포기할 의향이 있는지 고려해야 함

  • EU의 경제적, 정치적 성과가 저조하다는 의견이 있음. 일부 EU 국가들만의 내적 연합을 만들자는 제안이 있음

  • 유럽의 단결을 지지하지만, EU 가입에 반만 헌신하는 국가는 가입을 허용하지 말아야 한다는 의견이 있음

  • 2013년 아이슬란드를 방문했을 때, EU에 반대하는 "Nei Takk"라는 광고판이 있었음. 이는 아이슬란드의 EU에 대한 감정을 잘 나타냄

  • 아이슬란드가 이미 EU에 가입한 줄 알았다는 의견이 있음. 그린란드가 덴마크 보호령인 것도 EU에 포함되는지 궁금해함

  • 아이슬란드의 어부들은 EU 가입에 대해 상반된 의견을 가지고 있음. 관계 강화의 장점이 있지만, 어업 자원을 보호할 수 없게 될 우려가 있음

  • 아이슬란드의 부채 문제가 EU 가입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음. 하지만 영국이 EU에 더 이상 속하지 않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음

  • 아이슬란드 가족과의 대화에서 EU 가입 이유는 경제적 안정성과 유로 사용에 대한 접근 때문이며, 러시아나 우크라이나와는 관련이 없다는 의견이 있음. 이미 EU 규정을 따르고 있지만 투표권이 없다는 점이 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