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올해 소비의 마무리는 허먼밀러입니다. 몇년간 고민만 했는데, 조금이라도 더 기쁜 마음으로 누릴 수 있을 때 나에게 조금 더 집중해야 한다는 걸 많이 깨달은 한 해라 큰맘먹고 샀습니다.
그 외에는 오븐이 마음에 듭니다. 손님들에게 다양한 요리를 해줄 수 있어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