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 IMF
2000년 닷컴버블
2008년 서브프라임 금융붕괴
2018년 비트코인
2020년 코로나로 인한 주식 붕괴를

목격하면서

왜 그때는 금융에 제대로 관심을
가지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위기가 기회인지요 -_-

기술에 Geek하면서 파고들면서
왜 이쪽 분야에는 관심을 가지지 않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