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 2024-12-23 | parent | ★ favorite | on: Spotify의 추악한 진실이 드러남(honest-broker.com)
Hacker News 의견
  • 몇몇 Spotify와 Youtube의 앰비언트 플레이리스트를 들었는데, 품질이 좋지 않음. 프로그래밍 중에도 배경음악이 불쾌했음. Spotify가 이런 음악에 우선권을 주는 것이 문제라고 생각하며, 뮤지션을 더 잘 지원하는 시스템이 필요함

  • Spotify에서는 원하는 음악을 들을 수 있음. Spotify가 레이블을 우회하여 직접 뮤지션에게 음악을 제작하게 하는 것은 긍정적인 일로 보임

  • Spotify의 비즈니스 방식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음. 음악 산업이 복잡해진 오늘날, Spotify의 방식이 Embrace, Extend, Extinguish와 유사하다고 봄. 음악을 소유하는 방식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주장함

  • Spotify 앱의 품질이 좋지 않으며, 오프라인 상태에서 문제가 발생함. 라디오 플레이나 오디오북은 특히 불편함

  • 레이블과 뮤지션이 소유하는 협동 스트리밍 플랫폼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음. 현재 Bandcamp의 대안으로 Subvert.fm이 개발 중임

  • Spotify를 옹호하지 않지만, 기사에서 사용된 'payola'라는 용어가 부적절하다고 생각함. Spotify의 콘텐츠를 'slop'이라고 부르는 것도 창작자에게 불공평함. Spotify가 곧 AI를 사용해 콘텐츠를 제작할 것이라고 예상함

  • 대부분의 사람들은 음악에 큰 관심이 없으며, 단지 일을 하면서 무언가를 듣고 싶어함

  • 레이블과 뮤지션이 소유하는 협동 스트리밍 플랫폼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음. 과거에는 음악 레이블이 문제였다는 점을 상기시킴

  • Spotify가 레이블의 적이며, 레이블이 이를 인정하지 않으면 상황이 악화될 것이라고 경고함. 레이블이 AI로 아티스트를 대체하는 것에 문제가 없다고 봄

  • 7년 전부터 YouTube Music을 사용하고 있으며, 최근 몇 년간 많이 개선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