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트랜드는 확실히 질러놓고 수습하는 프로세스네요.
이미 영리법인에 가까운 행보를 보이고 있지 않았나 싶은데.

번 돈을 모두 사용하는 법인이라면 비영리법인입니다.

오해가 있을만한 댓글이라 다시 얘기하자면,
수입을 모두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인 비영리법인이라는 것이고, 이익분 이월하는 것조차 빡셀거에요.

그렇게되면 투자시기때는 비영리라고 하다가 bep넘고 상장직전에 영리로 전환해도되는군요 ㄷㄷ

글쎄 비꼬는 말투인거 같습니다.
정부가 허가해줄 가능성이 있을까요? 영리에서 비영리로 전환하는 사례를 들어봤지만 반대사항은 들어본 적이 없네요.

https://easylaw.go.kr/CSP/CnpClsMain.laf/…

맞는 말씀이에요. 실제로 뭐 거의 협력관계라기 보단 같은 회사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중요한 건 AGI에 대한 액세스 권한을 이사회가 계속 유지하느냐를 봐야할 듯 해요.

이미 영리법인...이라고 보는게 맞지 않을까요? MS의 지인 말로는, 이미 MS 계열사 처럼 일하다고 하던데요.

일정 이상의 수익은 가져갈 수 없는 구조로 되어 있는 걸로 알아서, 투자자 유치를 더 하려면 법인 정관을 아마 바꿔야하지 않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