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 2024-12-14 | parent | ★ favorite | on: 파킨슨의 법칙: 실재하는 법칙 활용하기(theengineeringmanager.substack.com)
Hacker News 의견
  • 새로운 직장에서 상사가 작업 속도를 맞추라고 했던 경험이 있음. 결국 월요일 오전에 일주일치 일을 끝내고 나머지 시간은 탐색 프로젝트에 사용했음. 잘못된 것을 빠르게 배송하는 것은 잘못된 것을 배송하는 것일 뿐임.

    • $5M 문제를 $1M으로 해결하려다 결국 $10M이 드는 경우를 봤음. 팀이 서둘러 선택한 "지름길"이 결국 "우회로"가 되어 프로그램을 지연시킴.
  • 대형 클라우드 제공업체에서 일했을 때 모든 것이 느리게 진행되는 것을 경험했음. 스타트업에서의 시간/재정 압박과는 반대였음. 파킨슨의 법칙의 도미노 효과를 목격했음.

    • 조직이 확장된 타임라인을 설정하고, 이는 결국 더 많은 낭비로 이어짐.
  • 임의의 마감일 설정은 팀을 프로젝트 붕괴로 이끌 수 있음. 작은 증분을 정의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더 나은 방법임.

    • 마감일이 필요하지 않으며, 세밀한 관여와 워크플로우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함.
  • 사람들은 각기 다른 동기에 의해 움직임. 압박, 보상, 문제 해결 등이 있음. 인위적인 마감일이나 보상은 오히려 동기를 저하시킬 수 있음.

  • 마감일은 일부 사람들에게 효과적일 수 있지만 보편적인 해결책은 아님. 파킨슨의 법칙을 설명하고 다양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일반 이론이 필요함.

  • 파킨슨의 법칙을 관리자에게 가르치면 비현실적인 마감일을 설정하게 되어 모두에게 해로울 수 있음. 개발자들이 작업에 관심을 갖도록 하는 것이 중요함.

  • 마감일의 문제는 다른 사람들의 우선순위를 반영한다는 것임. 마감일이 효율적인 우선순위와 일치하면 필요하지 않음. 외부에서 부과된 마감일은 작업 분배를 변경시킴.

  • 작업에 대한 대략적인 추정치를 설정하고 계획하는 것이 생산성과 스트레스 수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침. 타임박싱과 우선순위 설정이 중요함.

  • 적절한 환경이 없으면 긴급한 마감일은 해로울 수 있음. 실수를 학습 기회로 보고, 팀의 노력을 공유된 비전과 일치시키는 것이 필요함.

  • 두 가지 시나리오가 있음: 지속적인 압박으로 인한 번아웃과 개인 도전으로서의 마감일 설정. 후자는 분석 마비를 피하고 집중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