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번의 nohello는 링크 글이랑은 뉘앙스가 좀 다르지 않을까요
메신저는 이메일과 전화의 중간인데..
'안녕하세요'하고 대답을 기다리면서 메신저를 전화처럼 쓰지 말자는 캠페인 아닐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