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란티어 관련 글을 많이 찾아봤는데, 항상 온톨로지를 통해 우리가 한 단계 무언가 더 있다 라는 주장하지만, 실제로 무엇이 더 있는지는 잘 모르겠더라구요.
내부적으로 데이터 사이언스를 더 잘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긴 한데, 제품 자체는 잘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