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운길에는 지뢰가 있다는 말과 통하는 부분이 있는 것 같네요.
가볍게 더 많은 고객에게 다가가기 vs 적은 고객이지만 진지하게 대하기 로 이야기되는 것 같기도 하고,
대부분 후자의 전략이 어렵고 선택하기 힘든 길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