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서 거의 대부분의
시드나 시리즈a는
전환사채 형식으로 투자됩니다.
게다가 팁스같은 정부 투자나 후속 투자자가 들어올때 바로 현금화 할수 있는 전환시기 옵션도 포함입니다.
그래서 스타트업에선 투자금을 받지마다 매달 투자자에게 이자를 바쳐야합니다.
그나마 근래에 창업자 연대보증이 없어져서 다행이지 저분처럼 예전 계약이라면 회사가 어려워졌을때 창업자가 그 빚을 모두 갚아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