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분위기 흐리는 저성과자는 안 버리는게 오히려 고성과자를 떠나게 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한국은 미국처럼 PIP로 사람 밀어내는 게 쉽지 않아서 아예 고려대상도 아닌 건가요.

고성과자로서 경험한 바를 말씀하시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