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댓글을 쓰고나서 다시 보니 뭔가 애플의 광적인 빠 처럼 보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생각을 평소에 가지고 살지는 않고요 😅 기억하기 쉽게 / 타이핑하기 쉽게 패턴을 만들었다는 점에서 유저의 경험을 디테일을 신경쓰는구나 싶었네요. 오해를 불러일으킨것 같아서 내용을 덧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