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댓글을 쓰고나서 다시 보니 뭔가 애플의 광적인 빠 처럼 보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생각을 평소에 가지고 살지는 않고요 😅 기억하기 쉽게 / 타이핑하기 쉽게 패턴을 만들었다는 점에서 유저의 경험을 디테일을 신경쓰는구나 싶었네요. 오해를 불러일으킨것 같아서 내용을 덧붙입니다.
사파리 비밀번호는 서브도메인이 아니라 도메인 별로 저장되는데 디테일에 대한 집착이라면 글쎄요. 케이스 바이 케이스인 것 같습니다
애플이 디테일을 잘 챙기는 회사중 하나라고 생각하고, 동시에 모든 부분에서 완벽하진 않다는 부분은 너무나 자명하다고 생각합니다.
몇몇 분들의 댓글은 도를 지나치는 것 같네요.
애플의 디테일에 대한 집착이 비밀번호 생성에서도 돋보이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