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졸업을 앞두고 열심히 구직중입니다.
신입 개발자 포지션으로 많은 회사에 지원서를 넣었고 끝없는 코딩테스트와 면접이 시작되었네요
커리어의 시작점앞에서 지난 날에 후회와 앞으로의 기대, 그리고 선택에 대한 고민으로 가득한 하루를 보내네요.
다들 화이팅입니다

맘에 드시는 곳에서 일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