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그 상황이면 누군가 다운보트했다고 생각하는게 정상 맞아요.
지금보니 댓글에서 downvote 당하신거 같은데, 댓글 점수를 알 방법이 없다는게 문제긴 하네요.
그럼 무례하게 운영자를 공격하기 전에 어떻게 다운보트 받았는지 질문하는게 먼저 아닌가요?;;
네 그 상황이면 누군가 다운보트했다고 생각하는게 정상 맞아요.
그렇다면 이건 제가 다운보트 시스템을 잘 몰라서 오해한 것인가 보군요. 운영자님에게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이 정도로 '큰' 카르마가 매우 '짧은' 시간 안에 다운보트로 줄어들 수 있는 줄 몰랐어요. 운영자님과 다른 이용자분들에게 죄송합니다.
위에서 제가 쓴 댓글 중에서:
예전에 제가 'NIPA, 글로벌 오픈소스 프로젝트 전문가 양성한다'를 올리고 나서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아 카르마가 아마 6점 정도 깎였을 거예요. 이 글에는 댓글이 없습니다.
9월 초쯤에 제가 오픈업에서 진행할 멘토링 활동을 긱뉴스에서 홍보해도 되는지 운영자님에게 전자 우편으로 여쭸는데 답장을 못 받았어요. 그래서 저는 컨트리뷰션 아카데미 관련 기사를 올리는 정도의 활동은 괜찮겠다고 생각하고 이 글을 올렸습니다.
흠, 레딧에서는 글 또는 댓글 게시자가 얼마나 많은 반대 투표[다운보트]를 받았는지 본인도 확인할 수 있어요. 여기서 저는 제 글의 투표 점수만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제가 반대 투표자가 얼마나 많은지 생각하지 못한 측면이 있네요.
그리고 한 이용자가 반대 투표로 게시자의 카르마를 얼마나 깎을 수 있는지도 모릅니다. 어제 갑자기 제 카르마가 20점에서 14점으로 줄었고, 그 뒤로 카르마가 오히려 19점으로 늘다가 오늘 새벽 3시쯤에 점수가 갑자기 5점이 됐어요. 한순간에 너무 많은 카르마가 깎이니까 저는 이게 운영자님의 조치가 아닌가 하는 의심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