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한사람의 활발한 활동으로 사이트가 성장했다는 부분을 인정하고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이죠. 어쨌든 긱뉴스의 정체성과 지향점은 제가 생각한 바와 다른 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