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cker News 의견
  • 첫 번째 의견

    • 전쟁 모드의 조직에서 팀 리드나 EM이 실제로 가지기 힘든 권한을 가정한 글임
    • 이사회 수준의 우선순위에 따라 기술적 결정이 내려지며, 주말에 긴급 프로젝트 계획을 세우는 일이 빈번함
    • 엔지니어링 팀은 반복되는 긴급 상황에 지쳐 있으며, 번아웃이 심각함
    • 우수한 엔지니어들은 상황이 개선되지 않을 것임을 깨닫고 다른 곳으로 이직을 준비함
  • 두 번째 의견

    • 많은 회사들이 전쟁 모드로 운영되며, 중요한 기능을 빨리 출시해야 한다고 생각함
    • 고위 임원들은 회사의 성공보다는 자신의 급여에 더 관심이 있음
    • 전쟁 모드가 아닌 정상 모드로 운영하면 모두가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인상을 주기 어려움
  • 세 번째 의견

    • 실제 전쟁 모드와 비교하면, 미국 회사의 전쟁 모드는 일종의 판타지 역할 놀이에 불과함
    • 스포츠 비유가 더 건강한 접근 방식일 수 있음
  • 네 번째 의견

    • 글쓴이는 실제로 엔지니어링 매니저로 일한 경험이 없으며, 글이 클리셰로 가득 차 있음
    • 이 글은 1차 관리자들을 번아웃 시키는 레시피에 불과함
  • 다섯 번째 의견

    • 전쟁 모드에서의 리더십이 평화 시기보다 더 쉬울 수 있음
    • 명확한 목표가 있을 때는 결정이 더 쉬움
    • 평화 시기에는 목표가 명확하지 않아 많은 의견 조율이 필요함
  • 여섯 번째 의견

    • 글의 제목과 조언 사이에 큰 괴리가 있음
    • 실제로 회사가 어려운 상황에 처했을 때, 팀의 안녕이 최우선이어야 함
  • 일곱 번째 의견

    • 작은 스타트업을 운영하며, 불을 끄는 방식으로는 지속 가능하지 않음을 깨달음
    • 주말에는 회복을 위해 시간을 사용하며, 월요일에 잘 쉬고 돌아오는 것이 중요함
    • 우선순위를 명확히 하고, 실행 가능한 것들에 집중해야 함
  • 여덟 번째 의견

    • 의사결정 권한을 분산시키는 것은 단기적으로만 효과적임
    • 행동에 편향된 접근 방식은 오히려 팀을 마비시킬 수 있음
    • 팀의 문화와 철학을 유지하면서 명확하게 소통하는 것이 중요함
  • 아홉 번째 의견

    • 전쟁 소프트웨어 개념은 허구이며, 고성능 팀을 만드는 것은 매우 어려움
    • 화재가 발생했을 때 팀을 이끄는 방법은 상황에 따라 다름
  • 열 번째 의견

    • 전쟁 소프트웨어는 매우 위험하며, 신중하게 접근해야 함
    • 반복 가능한 좋은 엔지니어링이 더 나은 접근 방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