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 2024-09-11 | parent | ★ favorite | on: EU 법원, 애플에 130억 유로(약 20조원) 세금을 납부하라고 명령(cnbc.com)Hacker News 의견 EU는 세금 부과 권한이 없으며, 아일랜드는 자국 세율을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음 문제는 특정 기업에 대한 세금 예외가 국가 보조로 간주될 수 있는지 여부임 아일랜드는 예외를 주지 않았다고 주장했으나, 현재 판결은 그 반대임 이 사건은 오래된 세금 규칙에 관한 것이며, 현재는 규칙이 강화되어 예외가 사라짐 Apple은 2017년에 외국 수익에 대해 21%의 실효 세율을 적용했다고 주장했음 EU 위원회는 2003년 유럽 수익에 대해 1%, 2014년에는 0.005%의 세율을 적용했다고 주장함 Apple이 이 사건에서 패소한 이유는 이익 이동 계획 자체가 아니라 계획을 제대로 설정하지 않았기 때문임 Apple은 두 개의 별도 아일랜드 회사를 사용하는 대신 하나의 회사 내 두 개의 "지점"을 사용했음 이 "지점 구조"가 다른 다국적 기업들에게 제공되지 않았기 때문에 불법 국가 보조로 간주됨 Apple은 EU 위원회가 규칙을 소급적으로 변경하려 한다고 주장함 미국이 해외에서 운영하는 기업과 자국의 해외 거주자를 이중 과세함 "이미 미국에서 과세되었다"는 주장은 호스트 국가의 잘못이 아님 기업들이 세금 회피를 멈추는 것이 좋을 것임 대부분의 국가가 이미 거의 파산 상태임 부자들이 세금을 회피하면 일반 사람들이 더 많은 세금을 내야 함 판결 자체에 몇 가지 문제가 있음 소급 적용의 문제: 법적으로 요구되지 않은 원칙을 소급 적용하는 것은 불공정함 증거 부담의 문제: EU 위원회가 국가 보조 사건에서 증거 부담을 낮추는 것은 불공정함 그러나 전반적으로 이 판결은 공정한 세금과 투명성을 향한 큰 걸음임 Google에 대한 별도의 판결도 발표됨 관련 링크와 뉴스 기사들이 있음 아일랜드가 Apple을 불법적으로 보조하여 130억 유로를 받게 됨 또 다른 기사와 판결 전문 링크가 있음 두 회사가 아일랜드에 법인 등록은 했지만 세금 거주자는 아니었음
Hacker News 의견
EU는 세금 부과 권한이 없으며, 아일랜드는 자국 세율을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음
Apple은 2017년에 외국 수익에 대해 21%의 실효 세율을 적용했다고 주장했음
Apple이 이 사건에서 패소한 이유는 이익 이동 계획 자체가 아니라 계획을 제대로 설정하지 않았기 때문임
Apple은 EU 위원회가 규칙을 소급적으로 변경하려 한다고 주장함
기업들이 세금 회피를 멈추는 것이 좋을 것임
판결 자체에 몇 가지 문제가 있음
Google에 대한 별도의 판결도 발표됨
아일랜드가 Apple을 불법적으로 보조하여 130억 유로를 받게 됨
또 다른 기사와 판결 전문 링크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