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cker News 의견
  • EU는 세금 부과 권한이 없으며, 아일랜드는 자국 세율을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음

    • 문제는 특정 기업에 대한 세금 예외가 국가 보조로 간주될 수 있는지 여부임
    • 아일랜드는 예외를 주지 않았다고 주장했으나, 현재 판결은 그 반대임
    • 이 사건은 오래된 세금 규칙에 관한 것이며, 현재는 규칙이 강화되어 예외가 사라짐
  • Apple은 2017년에 외국 수익에 대해 21%의 실효 세율을 적용했다고 주장했음

    • EU 위원회는 2003년 유럽 수익에 대해 1%, 2014년에는 0.005%의 세율을 적용했다고 주장함
  • Apple이 이 사건에서 패소한 이유는 이익 이동 계획 자체가 아니라 계획을 제대로 설정하지 않았기 때문임

    • Apple은 두 개의 별도 아일랜드 회사를 사용하는 대신 하나의 회사 내 두 개의 "지점"을 사용했음
    • 이 "지점 구조"가 다른 다국적 기업들에게 제공되지 않았기 때문에 불법 국가 보조로 간주됨
  • Apple은 EU 위원회가 규칙을 소급적으로 변경하려 한다고 주장함

    • 미국이 해외에서 운영하는 기업과 자국의 해외 거주자를 이중 과세함
    • "이미 미국에서 과세되었다"는 주장은 호스트 국가의 잘못이 아님
  • 기업들이 세금 회피를 멈추는 것이 좋을 것임

    • 대부분의 국가가 이미 거의 파산 상태임
    • 부자들이 세금을 회피하면 일반 사람들이 더 많은 세금을 내야 함
  • 판결 자체에 몇 가지 문제가 있음

    • 소급 적용의 문제: 법적으로 요구되지 않은 원칙을 소급 적용하는 것은 불공정함
    • 증거 부담의 문제: EU 위원회가 국가 보조 사건에서 증거 부담을 낮추는 것은 불공정함
    • 그러나 전반적으로 이 판결은 공정한 세금과 투명성을 향한 큰 걸음임
  • Google에 대한 별도의 판결도 발표됨

    • 관련 링크와 뉴스 기사들이 있음
  • 아일랜드가 Apple을 불법적으로 보조하여 130억 유로를 받게 됨

  • 또 다른 기사와 판결 전문 링크가 있음

    • 두 회사가 아일랜드에 법인 등록은 했지만 세금 거주자는 아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