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메타 질문이라고 얘기한 "그거를 어떻게 알게 되었나요?" 질문은 정말 좋은거 같아요.
그 사람이 어떤 경로로 이걸 알게 되었는지를 알면 더 많은걸 배울수 있을 듯.

1년전에 이 사람이 블룸버그에 입사해서 첫 1년을 정리했던 글을 공유한적이 있는데 그 글의 후속글입니다.
- 내가 시니어 개발자에게 1년간 배운 것들 내가 시니어 개발자에게 1년간 배운 것들

글의 후반부는 위 글에서 적은 항목들에 대해서 다시 적은 (Nuance 라고 표현) 것들이 있습니다. 비교해서 읽어보세요.

"어떻게 알게 되었나요?"는 면접관으로서 면접 볼 때도 중요한 도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