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T와 Verizon은 이해 관계가 있는 기업들이라 그들의 주장에 완전히 공감하기 어렵군요.

더구나 18%의 손실이 과연 수 명 또는 수 십명의 생명과 바꾸지 못 할 정도로 치명적인가 하는 부분도 고민을 해봐야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