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cker News 의견
  • Gaia-X는 재앙임. 기사는 이를 잘못 표현함. Gaia-X는 유럽 클라우드의 기술 표준이 아닌, 유럽 클라우드가 어떻게 생길 수 있는지에 대한 대화의 틀임
    • 기술 표준에 관한 것이 아니라, 표준을 논의하는 방법에 대한 것임
    • 이는 EU의 관료주의적 문제를 상징함
  • 유럽 클라우드 서비스를 운영하는데, 고객의 80%가 대형 클라우드의 유럽 대안을 찾고 있음. 시장은 크고 충분히 서비스되지 않음
    • 경쟁하기 위해 많은 혁신이 필요하지 않음
  • STACKIT는 Lidl 클라우드임. 두 회사는 Schwarz Gruppe의 일부임
    • STACKIT의 서비스는 기업만 이용 가능하며, 먼저 연락해야 함
    • 몇 년 전 STACKIT에 대한 논의가 있었음
    • Gaia-X에 대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찾기 어려움
  • AWS는 유럽 주권 클라우드에 78억 유로를 투자할 계획임. 그러나 CLOUD Act와 FISA 때문에 유럽 기업의 신뢰를 회복하기 어려움
  • 새로운 클라우드 서비스가 AWS, GCP, AZ와 경쟁할 수 없음. DigitalOcean과 비교할 수 있음
    • DigitalOcean이 필요하다면 이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음
    • 대기업들이 자체적으로 클라우드 서비스를 운영하는 이유는 주로 레거시 시스템 때문임
    • 충분한 지역과 확장성이 있다면, 데이터센터-인-더-클라우드로 사용할 수 있음
  • Schwarz Gruppe는 OEDIV의 대안이 되려는 의도임. OEDIV의 데이터센터는 작지만 고품질임
    • OEDIV의 데이터센터 투어 비디오가 있음
  • Hetzner는 자리를 지키고 있음. 그러나 미국 대형 기술 기업의 규모 효과를 이기기 어려움
  • OVH와 Scaleway는 이미 프랑스에 있음. 유럽 주권 클라우드라는 용어는 불필요함
  • SAP 마이그레이션 실패 사례가 있음
  • 유럽에서 기술 개발이 어려운 이유는 낮은 연봉과 DACH 지역의 영향 때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