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cker News 의견
  • 병원들이 중요한 사항들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음

    • 친척이 심각한 금단 증상으로 병원에 자진 입원했으나, 병원에서 강제로 퇴원시킴
    • 병원은 그의 어머니에게 연락하지 않았고, 결국 그는 실종된 후 강에서 시신으로 발견됨
    • 이런 상황에서 강제 퇴원시키고 비상 연락처에 연락하지 않는 것은 믿기 어려운 일임
  • 개인적인 이야기:

    • 몇 년 전 Mt Whitney를 등반한 사람이 실종되었고, 가족이 걱정하여 수색 구조가 이루어짐
    • 결국 그는 등반 당일 급성 부상으로 사망한 것으로 밝혀짐
    • 다른 상황이었다면 이틀의 차이가 생존과 사망을 가를 수 있었을 것임
  • 기사 제목이 단순한 오해나 사무적 오류로 예상했으나, 실제 내용은 훨씬 심각함

    • 가족에게 애도를 표함
  • 사건의 타임라인을 보면 어두운 면이 있을 것 같음

    • 딸이 퇴원하기 이틀 전에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상태가 좋아졌다고 말함
    • 이후 병원에서 그녀를 외부 시체 안치소로 옮기고 사망 증명서도 작성하지 않음
    • 시신이 부패하여 부검이 불가능해짐
  • 병원이 실수로 그녀를 죽였을 가능성을 제기함

    • 병원이 그녀를 빈곤하거나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사람으로 생각했을 수 있음
    • 병원이 16개월 동안 증거를 파괴하고 이야기를 꾸며냈을 가능성이 있음
  • 병원 소프트웨어에 대해 배운 경험을 공유함

    • 병원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CI, git, 비밀 관리 등에 대해 잘 모름
    • 많은 병원 소프트웨어가 Microsoft 기반 개발에 의존하고 있음
    • 이런 소프트웨어가 실제 운영과 환자 관리에 사용되고 있음
  • 미국의 의료비가 세계에서 가장 비싸지만, 그만큼 품질이 높다고 생각함

  • 유럽 주요 국가에서 이런 일이 발생했다면 신문과 뉴스에서 며칠 동안 보도되었을 것임

    • 미국에서는 건강 부문이 대부분 민영화되어 있어 더 효율적이어야 하지만, 유럽 기준에 비해 완전히 실패한 것임
  • 병원 관리:

    • "책임을 제한하기 위해 새로운 시스템이나 양식을 추가해야 함. 이번에는 전자 서명이 해결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