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 2024-08-21 | parent | ★ favorite | on: MIT 지도부, Elsevier 계약 갱신하지 않은 경험 설명(sparcopen.org)Hacker News 의견 현재 출판 시스템이 자연 독점 문제임을 전제로 함 Elsevier가 주요 출판사 중 유일하게 공개 API를 제공함 "훔쳤지만 뭔가를 했다"는 루마니아 속담 인용 1990년대 초 MIT는 도서관 내 모든 사람에게 저널 접근을 허용함 이후 Elsevier가 조건을 강요함 Open Access, google scholar, arXiv, sci-hub 등으로 변화 시도 중 저자들이 저작권을 포기해야 하는 문제 설명 MIT는 계약에 신중함 X Windows와 CMU의 Andrew 사례 언급 Aaron Swartz가 원했던 원칙들 "늦었지만 다행"이라는 의견 캘리포니아가 저널 카르텔을 파괴할 가능성에 대한 의문 주 정부 자금으로 연구된 모든 결과를 공개 도메인으로 전환하는 법안 제안 MIT가 출판사와의 계약 협상에서 원칙을 제시한 전략의 중요성 강조 원칙을 지키는 것이 조직 발전에 도움을 줌 MIT가 Elsevier와의 계약에서 80% 절감 연간 $1.5M에서 $300,000로 감소 Elsevier의 순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함 저널이 과학 연구와 세금 납부자에게 기생하는 존재라는 의견 MIT의 출판 계약 원칙 요약 저자가 저작권을 포기하지 않음 출판사가 학술 논문을 즉시 저장소에 저장 구독 콘텐츠에 대한 계산 접근 제공 디지털 보존과 접근성 보장 투명하고 비용 기반의 가격 모델 UC 시스템과 Elsevier의 협상 역사 2019년 UC 시스템이 Elsevier와의 구독을 종료 2021년 재협상 후 구독 재개 도서관이 per-article 비용을 많이 지불하지 않는 이유는 sci-hub 사용 때문이라는 의견
Hacker News 의견
현재 출판 시스템이 자연 독점 문제임을 전제로 함
1990년대 초 MIT는 도서관 내 모든 사람에게 저널 접근을 허용함
저자들이 저작권을 포기해야 하는 문제 설명
Aaron Swartz가 원했던 원칙들
캘리포니아가 저널 카르텔을 파괴할 가능성에 대한 의문
MIT가 출판사와의 계약 협상에서 원칙을 제시한 전략의 중요성 강조
MIT가 Elsevier와의 계약에서 80% 절감
저널이 과학 연구와 세금 납부자에게 기생하는 존재라는 의견
MIT의 출판 계약 원칙 요약
UC 시스템과 Elsevier의 협상 역사
도서관이 per-article 비용을 많이 지불하지 않는 이유는 sci-hub 사용 때문이라는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