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cker News 의견
  • 현재 출판 시스템이 자연 독점 문제임을 전제로 함

    • Elsevier가 주요 출판사 중 유일하게 공개 API를 제공함
    • "훔쳤지만 뭔가를 했다"는 루마니아 속담 인용
  • 1990년대 초 MIT는 도서관 내 모든 사람에게 저널 접근을 허용함

    • 이후 Elsevier가 조건을 강요함
    • Open Access, google scholar, arXiv, sci-hub 등으로 변화 시도 중
  • 저자들이 저작권을 포기해야 하는 문제 설명

    • MIT는 계약에 신중함
    • X Windows와 CMU의 Andrew 사례 언급
  • Aaron Swartz가 원했던 원칙들

    • "늦었지만 다행"이라는 의견
  • 캘리포니아가 저널 카르텔을 파괴할 가능성에 대한 의문

    • 주 정부 자금으로 연구된 모든 결과를 공개 도메인으로 전환하는 법안 제안
  • MIT가 출판사와의 계약 협상에서 원칙을 제시한 전략의 중요성 강조

    • 원칙을 지키는 것이 조직 발전에 도움을 줌
  • MIT가 Elsevier와의 계약에서 80% 절감

    • 연간 $1.5M에서 $300,000로 감소
    • Elsevier의 순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함
  • 저널이 과학 연구와 세금 납부자에게 기생하는 존재라는 의견

  • MIT의 출판 계약 원칙 요약

    • 저자가 저작권을 포기하지 않음
    • 출판사가 학술 논문을 즉시 저장소에 저장
    • 구독 콘텐츠에 대한 계산 접근 제공
    • 디지털 보존과 접근성 보장
    • 투명하고 비용 기반의 가격 모델
  • UC 시스템과 Elsevier의 협상 역사

    • 2019년 UC 시스템이 Elsevier와의 구독을 종료
    • 2021년 재협상 후 구독 재개
  • 도서관이 per-article 비용을 많이 지불하지 않는 이유는 sci-hub 사용 때문이라는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