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따지자면 오픈 소스가 광범위하게 퍼지면서 굳이 직접 다 만들 필요가 없으니, reinventing wheel을 안하고, low level 쪽은 그냥 다 가져다 쓰다보니 굳이 공부 안한다가 오히려 더 가까운 거 아닌지.
굳이 저 말을 이해해보자면, 에자일 때문에 빨리 만들기만해서 low level 공부 안한다 뭐 이렇게는 이해해 볼수 있겠지만, 필요없으니까 안한다가 더 맞지 않을까 싶군여.
굳이 따지자면 오픈 소스가 광범위하게 퍼지면서 굳이 직접 다 만들 필요가 없으니, reinventing wheel을 안하고, low level 쪽은 그냥 다 가져다 쓰다보니 굳이 공부 안한다가 오히려 더 가까운 거 아닌지.
굳이 저 말을 이해해보자면, 에자일 때문에 빨리 만들기만해서 low level 공부 안한다 뭐 이렇게는 이해해 볼수 있겠지만, 필요없으니까 안한다가 더 맞지 않을까 싶군여.
north-south랑 east-west 개념을 섞어서 얘기해서 내용이 햇갈리네요.
다른 팀에 뭐하는 지 모른다는 건 에자일 자체보다 cross-functional 조직 구조가 더 문제인 거 아닌가 싶고요.
low level에 대해서 잘 모르는 거는, 내용보면 "저러면 low level도 잘 모르는 경향이 있다" 이런 소리하고 있는데요.
다른 팀이 뭐하는 지 모르는 건 약간이라도 에자일과 관계 있다고 쳐도, low level 모르는 게 에자일이랑 뭔 상관인지 이해할 수가 없군여 ㅋㅋㅋㅋ